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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지원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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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지원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위럽 2022. 4. 26. 21:28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
어느나라든 집에 대한 소중함은 모두 한 마음일꺼라 생각이 들어요.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집을 가르켜 안식처라고도 하잖아요.
그만큼 주거 환경은 우리 삶에 큰 부분을 차지 한다해도 과언이 아니잖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는 국내를 비롯 세계 곳곳에서 이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네팔에서 이뤄졌던 새 집 짓기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해요. ^^


네팔 루판데히 칸찬에 세워진 ‘사랑의 집’


헌 집 허물고 새 집 짓기 

네팔 루판데히 칸찬의 허물어질 듯 위태로운 흙집 한 채. 나이 드신 어머니와 몸이 불편한 오빠, 그리고 초등학생 아들을 부양하고 있는 찬드라칼라 바타찬 씨의 집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낡은 집에는 지난 우기 폭우로 곳곳에 구멍이 뚫렸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바타찬 씨는 가족을 돌보기 위해 다른 집 가사일과 논밭일을 돕고, 어느 때는 여자의 힘으로 버거운 건설 현장 일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고된 몸보다 가족들 건강이 더 걱정입니다. 찬 바람이 쉭쉭 드나드는 집에서 네 가족이 무사히 겨울을 날 수 있을지, 근심으로 하루하루 밤을 지새곤 했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그러던 어느 날, 희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헌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지어주기로 한 것입니다. 바타찬 씨의 집이 위러브유의 ‘사랑의 집 짓기’ 프로젝트로 번듯하게 지어지는 과정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네팔 루판데히 칸찬에 세워진 ‘사랑의 집’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ntlweloveu.org)

 

네팔 루판데히 칸찬에 세워진 ‘사랑의 집’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1월 20일, 네팔 루판데히 칸찬에 번듯한 집 한 채가 세워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폭우로 무너진 흙집을 회원 150명이 한 달여간 돌아가며 손을 보태 완성한 것입니다. 완공식에 칸

intlweloveu.org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지속가능한 주거지 지원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과 새로운 희망의 발걸음이 되었을것 같아요. ^^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위러브유~~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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