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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세상 (클린월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여성동아에서 함께 하는 통큰용기 챌린지 지난달 부터 시작된 통큰 용기 챌린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와 여성동아에서 함께 하는 뜻 깊고 의미 있는 챌린지 금런 챌린지는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자연 환경이 파괴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해 기후변화가 생기고 그로 인해 생태계 변화까지 일으키고 있다고 하죠. 대한민국과 유럽연합(EU), 그리고 미국, 캐나다, 대만까지 많은 나라들이 환경 파괴 주범인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동참하고 정책도 발표하고 있는데요. 이에 발맞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도 실생활 플라스틱 줄이기 일환인 통큰 용기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위럽이도 동참하고자 하루에 서너잔씩 마시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개인 머그잔을 사용해서 이용하고 있답니다. 저희 회사..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전세계인들이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취지로 얼마전 국제 회의를 직접 주도하기도 했었죠. 이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아 가고 있듯,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미 앞서 직접 몸소 실천을 하고 있었답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서 이뤄지는 지구 환경 살리기 운동인 클린월드운동이 바로 그것인데요 오늘은 콜림비아에서 열렸었던 클린월등운동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해요. ^^ 콜롬비아 메데인, 2018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참여 비센테나리오 공원 등지 3km 정화활동 클린월드운동이 6월과 7월에 걸쳐 전 세계에서 진행됐다. 7월 8일, 콜롬비아 메데인 지부 회원 약 200명도 비센테나리오 공..

안녕하세요. 자유가 많이 그리워지는 2020년도 어느덧 3개월도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 무엇을 하면 지냈는지 생각해 보니 마스크 착용한거 밖에 기억이 안나는건 왜 인지?? 저만 그런가요?? ㅎㅎ 오늘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대표적인 캠페인이라 할 수 있는 클린월드운동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자 해요. 클린월드~~ 깨끗한 세상~~ 위럽이가 처음 티스토리를 하게 되면서 이름에 대해 고민하다 아~~ 그렇지 깨끗한 세상~~ 클린월드가 뇌리에 스쳐 이름을 짓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을 참여하다보니 너무 보람되고 뿌듯했던 기억 때문에 더 생각이 났던 것 같아요. 함께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클린월드 캠페인 Saving the Earth -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

코로나 19에 이어 우리나라를 강타한 장마 충청권과 서울, 경기, 강원 일부의 침수 피해와 인명 피해까지 일어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이게 무슨 일인가 싶더군요. 7월말 기상청에선 폭염 대비 하라는 기사를 보고 있었는데 지금도 창밖에선 비가 계속 오고 있네요. ㅜㅜ 올해 유독 왜 이렇게 장마가 길어 지는지 부디, 제발, 이 장마가 더 큰 피해를 주지 않고 끝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보다 열악한 나라에선 재해를 만나면 정말 큰 피해를 보는 것 같아요. 2018년 라오스가 그 중 한 곳인데요. 댐이 붕괴 되는 초유의 사태, 이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수재민 돕기 자원에 대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해요.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수재민 돕기 자원봉사 무료급식캠프로 위안을, 위러브유 학교로 웃음을 7월 23일, 라..

지구촌은 지금 혼란의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보여요. 감염병이 지구촌 곳곳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 나고 있고 자연 재해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는데요. 매일 매일 평온한 삶이 어느 한 순간 무너지게 된다면~~ 생각을 하고 싶지도 않군요. 하지만 지구촌 곳곳에선 이러한 자연재해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시간에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도 하루에 많은 양의 비가 내려 침수 피해를 보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수해 복구 기사를 보니 인도의 케랄라주에서 있었던 국제위러브유우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수해 복구 소식이 생각이 나더군요 인도 케랄라주 수해 복구 지난 8월, 인도 케랄라 주에 100년 만의 대규모 홍수가 발생했다. ..

휴~~ 덥다 더워~~ 왜 이리 더워~~ 때이른 더위로 주변에서 아니 저부터 이런 말을 연일 하게 되는군요. 지금이 7월 폭염의 한 가운데 있는 줄~~ 이렇게 조금만 더워도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게 되죠. 그런데 이렇게 더운 나라에 물까지 없다면 어떨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렇게 물이 없는 국가에 물펌프 지원 프로젝트를 지난 2009년 가나 브레맨 코코소 마을 물펌프 설치 및 기증을 시작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전역에까지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답니다. 그중 오늘은 아프리카 베냉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한 소식을 나누고자 해요. 베냉~~ 어디 있는 나라이지?? 검색을 해보니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우리나라 면적의 0.5배 정도가 되는 국가였군요. 베냉 알라다 ‘세에도지 중학교’ 물펌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