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께서 시골 집에 가셨다
캐어 온 봄 두릅~~

두릅을 처음 접한건 군대에서 였어요
훈련만 나가면 행보관님이 산속에서
두릅은 한움큼 캐오셔서 부대원들과
함께 먹었던 추억의 음식이랍니다


봄 날씬 자칫 나른해지고 기운이
없어질 수도 있는 날씨~~

두릅으로 몸의 영양소를
보충을 했답니다.


한입 하실래에~~
봄~~ 제철 음식으로
건강 관리 잘하세요.

  1.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북두협객 2018.04.20 13:24 신고

    넵 한입 할래요~ 엄니가 가끔 데쳐서 고추장, 초장에 찍어 먹거나 무침?으로 먹었던가 했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명예회장 장길자)의 국제교류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지구촌 재난

어느 누구도 이런 자연 재해 앞에 자유로운 사람이 없죠.


그리고 보면 사람이란 참 작은 존재인것 같기도해요.

이렇게 자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두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답니다.


바로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에요.

이들은 국내에 봉사활동에 이어 이제는 지구촌 곳곳에서도

복지 및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데요.


국가에서도 이루지 못한 국제교류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까 싶군요.



지구촌 곳곳 난개발등으로 뒤로 미뤄진 환경 보존~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안될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답니다.


우리나라도 해변가에 떠내려 오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뉴스를 봤어요.

바다나 해변가의 환경 오염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더욱 심각한 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명예회장 장길자)는 이러한 환경 오염을

개선하고자 클린월등운동을 전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환경 오염과 더불어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식수난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물을 마트나 편의점에서 돈을 

지불하고 마시는게 일상화가 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식수난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이기에

장길자 명예회장님을 비롯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더욱 관심을 갖고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한 물펌프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답니다.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이러한 봉사활동은

국제교류의 장으로도 활용 되어지고 있답니다.


국내를 넘어 국제위에서 울려 퍼지는 함성

We Love U




  1. 소망이 2018.04.13 14:31 신고

    사랑나눔 행복나눔 어머니 사랑으로 온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위러브유 운동본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 tn 2018.04.13 21:51 신고

    지구촌 환경이 정말 많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국제적인 봉사단체도 많지만 이제는 단체에 국한된 봉사가 아닌...우리 모두가 그 심각성을 알고 자연 환경을 보호를 해야 할 때입니다!!

  3. Favicon of https://stbnjsd.tistory.com 북두협객 2018.04.16 15:15 신고

    좋은 일 많이하시네요 그러보니 우리나라도 물을 돈주고 사먹는 시대가 된지 꽤나 오래된거 같아요

영암왕인박사 문화축제



지난 4월 8일 일요일 전남 영암의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열리는 문화축제에 다녀왔답니다.


봄에는 전국 각지에서 벚꽃 축제가 많이 열리는데

영암도 벚꽃 축제를 제법 크게 여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저희가 찾은 날은 마침 그 전에 비가 한바탕

오고난후라 만개한 벚꽃을 보기는 어려웠어요.



바람도 많이 불어 추워서 어떻게 관광을 하지 했는데

그날은 마침 햇빛이 따뜻하게 내려쬐서 바람이 불어도

큰 불편함이나 어려움 없이 문화 축제를 관람하고 왔답니다.


영암 왕인 박사 유적지를 세번째 찾았는데 이번에는 문화축제라는 

타이틀 때문인지 광장 안쪽까지 가득 메운 부스들로 인해 

예전에 기억하고 있던 넓고 편안한 관경보다 

사람 구경, 부수 구경만 하고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역시~~ 자연은 있는 그대로를 보는게 

가장 아름답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고 왔어요.


그래도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해 놀이시설과 공연까지 

영암군에서 많은 정성과 준비를 했다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만개한 벚꽃을 보지 못하고 와서 너무 아쉬움이 남지만

모처럼 가족들의 나들이라 기분 만큼은 좋았답니다. ^^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비가 오기전에 꼭 한번 가서 

만개한 벚꽃과 왕인박사유적지를 꼼꼼히 돌아보고 오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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