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의 한켠

(116)
강진 맛집~~ 해태 식당 이번에는 중요한 지인분들과 함께 전라남도 강진을 찾았답니다. 저도 강진하면 그저 해남 옆 지역으로만 알았는데 문학의 마을였음을 이번에 가보고 알았네요. 김영란 시인 생가와 세계모란공원이 있어 본의 아니게 힐링을 하고 왔답니다. 힐링 중에도 가장 좋은 힐링은 아무래 맛있는 음식이겠죠. 이번에 찾아 간 곳은 강진에 위치한 해태 식당이였답니다. 수십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만큼 음식 맛은 정말 좋았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음식이 나와 먹고는 싶고 사진으로 남기고는 싶어 정말 급하게 찍었어요. 제가 사진에 소질 없는건 주변 사람들 모두 아는 사실 ㅡㅡ 정갈하고 맛깔 스러운 음식을 이렇게 찍어 오다니ㅡㅡ 전라도 홍어 삼합~~ 아 깊은 풍미와 수육의 조화, 거기에 해태식당표 쉰김치~~ 홍어 특유의 향과 수..
하늘아래에서 장뇌삼 촌닭 백숙으로 몸 보신 요즘 쉽게 피곤해 지고 몸이 쳐지는 것 같아 지인들과 함께 점심 시간에 찾아간 곳~~ 바로 하늘아래 이랍니다. 하늘아래?? 여기가 다 하늘아래이지 뭔 소리야~~ 싶으시죠. ^^ 식당 이름이에요. 전남 화순 동면에 위치해 있는데 차를 타고 한참 들어 갔다는~~ 모처럼 시간 여유가 있어서 갔어요. 하늘아래 장뇌삼 촌닭 (산삼4뿌리 => 촌닭육회 => 산삼물 => 백숙 => 닭죽) 1. 장뇌삼 요즘 삼계탕 전문점 가면 나오는 것처럼 여기서도 장뇌삼을 4뿌리를 주더군요. 저희는 3명이 갔는데 친구가 2뿌리를 먹었다는~~ 그리고 인삼주도 주는데 전 술을 못해서 패스~~ ㅎㅎ 2. 촌닭 육회 삼을 먹고 바로 약물이라는 물을 마시라고 주시더군요. 그리고 이어서 나온 닭 육회,, 여기는 촌닭을 바로 잡아 요리를 하는 ..
별다방~~ 스타벅스에서 힐링 타임 최근 뉴스에서 스벅 기사가 자주 나오더군요 사은품 서머레디백을 갖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매장을 방문한다 더군요 어떤 사람은 300잔을 시켜놓고 사은품만 받고 커피는 매장에 두고 갔다는~~ 어이쿠야 ㅡㅡ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위해 사람이 없는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고고씽~~ 암튼 위럽이는 사은품과 무관한~~ 힐링 타임을 갖고자 모처럼 맛 있는 커피와 조각케익을 주문하고 힐링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갖고 왔답니다. 이른 시간이라 사람도 많지 않고 암튼 좋았어요. 근데 요즘 스벅 매장이 엄청 많이 생긴건 확실한거 같아요 그런김에 가격이나 다운 시키지~~ ㅎㅎ
광양 가면 꼭 한번 가볼만한 맛집~~ 냉면, 육전 전문점 하면옥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변경 되면서 서서히 외부 활동에 시동을 걸어 보았습니다. 이번에 찾아가 본 곳은 광양의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나 있더군요. 냉면과 육전이 전문인 하면옥 이랍니다. 가게 한켠에 메뉴가 이렇게 나와 있어서 어떤 집이고 뭘 먹을 건지 미리 정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근데 하면옥은 거제에서 시작된 식당인듯해요. 메뉴판이 좀 흐리게 찍혔네요. 에쿵~~ 냉점 전문점이라 물냉면, 비빔냉면 그리고 육전 비빔밥을 시켰어요. 이런 줸장~~ 광양까지 가서 그것도 맛집이라고 찾아가서 육전비빔밥을 시켰는데 사진을 못 건졌다니~~ 이룬 요즘 식당 가면 가격이 많이 올랐다 느끼긴 하는데 이 곳도 그리 저렴한 곳이라 느껴지진 않더군요. 하면옥이 육전 전문점이라 그런지 물냉면과 비빔냉면 모두 육전이 올려져 있어요...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이 계절이 좋은 이유 꽃이 있기 때문 예전에는 특정 계절이 좋다고 느끼지 못하고 살았는데 한해 한해가 바뀌면서 봄이라는 계절이 남다르게 느껴지는군요. 그건 바로 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얘네들을 오랫~~동안 곁에 두고 보지 못한다는 점이에요. 그래도 잠깐 동안이지만 출퇴근길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네요. 봄에만 볼 수 다양한 봄꽃들~~ 꽃 하나로 힐링 할수 있다니 이 또한 감사~~ 올해는 여름이 오기전에 주차장에 핀 꽃을 생각하면 그릴수 있을 정도로 보고 또 보고 있답니다 ^^
기력이 딸린땐 장어구이가 최고 봄은 왔는데 봄처럼 느껴지지 않는건~~꽃피는 춘삼월 이렇게 계절이 바뀔때마다 기력이 딸릴때가 있잖아요 원기회복을 위해 오랫만에 장어 맛집을 찾았답니다 세 종류의 양념으로 나온 장어구이 어여 익어라~~ 눈에서 레이져가 나올때쯤 맛스럽게 구원지 장어를 쌈에 싸서 한입~~ 봄도 만끽하고 기력 회복까지 장어구이 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너무 맛있게 먹는다고 가게 상호도 가격표도 담아오질 못했다는~~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후기를 다시 남겨 봐야 겠네요 암튼 잇님들도 모두 건강 관리 잘하세요
오늘 저녁 김치찌개 어때요~~ 오랫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점심을 했는데요 맛있는 김치찌개에 계란말이와 불고기까지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까지 기분 좋은 점심 시간을 보냈답니다 살짝 아쉬운건 단연 음식양? ㅎㅎ 워낙 먹는걸 좋아해서 맛도 맛이지만~~ 그래도 음식들은 하나 같이 맛있었어요 기온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떨어져서~~ 칼칼하고 매몸한 김치찌개~~ 오늘 저녁 또 먹고 싶어지는 메뉴이네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회와 초밥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어지는건 뭐지 특히 사진속에 보이는 이 김치에 회와 김을 싸서 먹으면 아~~ 또 군침이 도는군요. ^^ 오랫만에 실문자끼리 회식을 하게 되었는데 맛있는 회를 시작으로 초밥으로 배를 채운 하루였네요. 회는 입맛을 돋을 뿐 진짜는 지금부터~~ 초밥의 종류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그런데 먹다 보니 사진 찍는걸 깜박~~ 이런 접시로 4개는 먹은 듯~~ 암튼 맛있는 회와 초밥이 어울려져 행복했던 하루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