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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 훈훈

위럽 2022. 2. 3. 19:34


설 앞두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 훈훈

울산·부산·경남 포함 전국 60여 지역에 겨울이불 1,400채 기탁


명절을 맞아 가족을 돌보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있어 훈훈함을 준다. 설을 앞두고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국 60여 지역 관공서를 통해 포근한 극세사 이불 1,400채(7천만 원 상당)를 전달하고 있다. 

영남 지역에서도 울산 북구청, 부산 금곡동·광안2동 행정복지센터, 창원 의창구청과 성산구청, 거제시청, 김해 삼안동·장유1동 주민센터 등지에 이불 170채가 기탁된다. 이번 나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 팬데믹 3년째 맞는 설 명절에 소외감이 큰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가 될 전망이다. 

26일에는 위러브유 회원들이 창원 성산구청 을 찾아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이들을 환영한 안병오 성산구청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갑게 맞아주시며 “매번 이렇게 봉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며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이불은 독거노인가정,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골고루 전달된다. 

단체 관계자는 “회원들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마련한 이불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길 바란다. 즐거운 설 보내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위러브유 회원 박혜란 씨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이웃들에게 용기를 전했다. 이호선씨는 “추운 겨울이지만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위러브유는 작년 설과 추석에도 식료품 총 2,800세트(1억4천만 원 상당)를 전국 120여 관공서에 전달하며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다. 울산과 부산, 창원, 김해, 거제, 통영 등 영남권에서도 식료품 320세트를 기탁했다. 

지난 12월부터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울산과 부산을 비롯해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14개 지자체와 연계해 열악한 노후주택 개선활동을 시행 중이다. 울산 북구와 중구 2세대, 부산 서구 6세대 주택에 욕실과 주방 보수, 도배·장판 공사, 단열 작업, 세탁기 설치, 옥상 방수, 방범창 설치 등을 골고루 진행했다. 2020년에는 울산 북구 20세대, 부산 다문화가정 6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또 부산 서구청에 식료품 70세트도 전달하며 이웃들의 고충을 두루 살폈다. 

<중략>

이처럼 지구촌 가족을 위한 위러브유의 헌신에 국제기구, 각국 정부와 기관에서 찬사와 격려가 이어진다.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최고상, 8회), 캄보디아 국왕 훈장, 페루 여성복지부 장관 표창, 국제 환경상인 그린애플상 등 다수의 상이 답지하고 있다. 

위러브유는 UN DGC(전 DPI, 공보국) 협력NGO로, 30년 가까이 국내외에서 복지활동을 전개해온 국제 단체다.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에서 긴급구호, 빈곤·기아해소, 물·위생보장, 교육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기사 일부발췌 : 여성뉴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section=13&category=12&idx_num=42157&exe=view


 

2022년 설 명절의 기간은 길었죠.
명절이 길다 보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셨던 분들도 계셨을텐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는 설 연휴 홀로 계시거나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 사랑을 실천을 했다니 역시~~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는거 같아요.

지구촌 곳곳 어디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활약을 2022년도 설 명절을 시작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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