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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난민과 취약계층 지원 소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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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난민과 취약계층 지원 소식

위럽 2021. 1. 29. 16:10

 

역시~~ 위러브유~~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더욱 취약한 국가에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하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생활 및 경제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는 난민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방역품과 의료비 지원을 했다는 소식이 있어 함께 나누고자 해요. ^^

금번 요르단에 거주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과 요르단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 사업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설립 목적과 위러브유가 행하고자 하는 봉사의 근본 취지가 무엇인지를 잘 알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 요르단 거주 난민과 취약계층 지원


위러브유_요르단 코로나19 방역품 및 난치병 환자 의료비 전달식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각국의 피해가 크다. 그 중 난민 수용국의 경우 타국의 난민은 물론 자국민까지 생활 및 경제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요르단 거주 시리아 난민들과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코로나19 방역품 및 난치병 환자 의료비를 전달해 눈길을 끈다. 위러브유는 UN DGC(전 공보국, DPI) 협력단체로서 ‘어머니의 사랑’으로 긴급구호, 빈곤·기아해소, 물·위생보장, 교육지원, 환경보전 등 다각적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현장 지원 전달식 개최, 코로나19 속 사랑 나눔

26일 국제위러브유는 본부에서 코로나19 방역품 키트 747개(2만 달러 상당)와 난치병 환자 의료비 2천만 원을 요르단 난민 등에 지원하는 전달식을 열었다. 현장에는 장길자 위러브유 회장과 아델 모하마드 아다일레 주한 요르단 대사 부부, 위러브유 이사진이 참석했다.

장길자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순탄치 않은 상황에서도 이렇게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은 게 좋은 인연이 되어 가족 같은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계속 사랑을 나누고 도움을 전할 것”이라고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아델 모하마드 아다일레 주한 요르단 대사는 “긴밀한 협력으로 꼭 필요한 지원을 해주셨다. 이 같은 손길이 있기에 우리에게 밝은 미래가 열릴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 세계를 돕는 위러브유의 사랑과 자비가 항상 좋은 본이 된다”며 “여러분의 도움으로 이 세상이 모두가 살고 싶은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현지에 전달되는 방역품 키트는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비롯해 손 세척 비누, 살균제, 화장지, 여성용품, 세탁 세제, 표백제 등 생활 방역과 개인위생 관리에 필요한 용품들로 구성됐다. 요르단 내 시리아 난민 지원을 총괄하는 비영리 구호단체 요르단하심자선기구(이하 JHCO)를 통해 난민들과 취약계층 747가구에 전달된다.

기사 발췌 : 경기일보
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3094

 

국제위러브유, 요르단 거주 난민과 취약계층 지원 - 경기일보 - 1등 유료부수, 경기·인천 대표신

코로나19 장기화로 세계 각국의 피해가 크다. 그 중 난민 수용국의 경우 타국의 난민은 물론 자국민까지 생활 및 경제활동에 막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www.kyeonggi.com


 

 

기사의 일부만 발췌를 해서 올렸지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이러한 지원 사업은 요르단 외에도 해외 30여 국가에 마스크와 방역물품, 그리고 식료품등의 구호품을 긴급 원조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이 같은 지원사업은 봉사단체가 사람이 사는 곳마다 왜 필요한 것인지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이와 같은 난민돕기와 재난구호등의 지원사업을 할수 있게 된 배경 또한 수십년간 꾸준히 이어온 국제교류가 기초석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였죠.

다양한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있기에 아직 우리가 사는 세상을 살맛 나는 세상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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