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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많은 비가 국내를 휩쓸고 본격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되고 있네요.

거기에 잠잠하던 코르나까지~~ 모든 국민들이 정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가 된거 같아요.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마나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기사를 소개해 드리려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재난 극복의 진정한 힘 '인류애적 함께하기'
● 코로나19 극복 위한 연대, 위러브유 행보에서 돋보여
● ‘세이브더월드’ 프로젝트로 지구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 펼쳐가
● 국내외 복지 사각지대에서 신음하는 이웃에 지속적 관심
● 존중의 본보기 어머니를 통해 배우는 ‘인간존중’
● 국제사회와 적극 협력해 최대 공동목표 SDGs 달성 기여

위러브유가 개최한 제19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각국 외교관과 각계각층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115가정에 의료·복지 지원, 해외 20개국에 교육 지원을 했다. 



위러브유가 개최한 제19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각국 외교관과 각계각층이 참가한 가운데 국내 115가정에 의료·복지 지원, 해외 20개국에 교육 지원을 했다.

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우리 사회에 던진 변화는 작지 않다. 초유의 온라인 개학부터 무관중 공연과 스포츠 경기, 비대면 면접 등 이전과는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그 가운데 특히 주목받은 것이 세계인의 '연대(連帶)'. 달리 표현하면 '인류애적 함께하기'다. 

자신보다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의료진과 소방관, 그들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낸 한국 국민들, 매일 저녁 발코니에 나와 자국의 의료진에게 박수갈채를 선사한 유럽인들, 자신들을 난민으로 받아준 독일 국민을 돕기 위해 병원 의료봉사를 자원한 난민촌 거주 외국인 의사들,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혈액을 기부한 완치자들 모두 이 연대의 주역들이다. 

이런 감동을 선사하는 주인공이 또 있다. 국내외 곳곳에 마스크와 진단키트 등을 긴급 지원하며 고통을 함께한 국제 복지단체다.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20년 넘도록 따뜻한 인류애를 실천하며 전 세계 복지 사각지대에 희망과 행복을 선사한다. 유엔DGC(전 DPI·공보국) 협력단체로, 세계 51개국 106개 지부 15만5000여 회원이 뜨거운 인류애적 연대를 펼치는 이 단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다.

세계 연대의 동력, 생명의 존엄성

장길자 국제위러브유 회장(왼쪽)과 조니 레이노소 바스케즈 주한 에콰도르 대사대리가 에콰도르에 진단키트와 마스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 사진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긴박했던 대구 지역에 보건용 마스크 2만 매를 지원하는 모습이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 회장(왼쪽)과 조니 레이노소 바스케즈 주한 에콰도르 대사대리가 에콰도르에 진단키트와 마스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 사진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긴박했던 대구 지역에 보건용 마스크 2만 매를 지원하는 모습이다.

위러브유의 활동은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로 대표된다. 크게 세 범주로 나눌 수 있는데, '생명 살리기(Saving Lives)' ‘지구환경 살리기(Saving the Earth)' '인류애 함양하기(Saving Humanity)'다. 이를 통해 빈곤·기아해소, 긴급구호, 환경보전, 건강보건, 교육지원 등 각처에서 필요한 복지활동을 펼친다. 이 중 가장 두드러지는 범주가 '생명 살리기'다. 전 세계 어디든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선다. 

위러브유는 2월 국내에서 사상 첫 감염병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KF94) 2만 매를 기증했다. 지역 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대구는 하루 새 확진자가 수백 명씩 늘어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고, 시민들은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구하느라 동분서주했다. 혼란에 빠진 주민들에게 위러브유의 마스크 지원은 큰 위안과 힘이 됐다. 

- 기사 일부 발췌 : 다음뉴스(동아일보)

https://news.v.daum.net/v/20200529100505958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국내에선 대구를 비롯 해외에서도 의료체계가 열악한 남미등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이러한 긴급구호지원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겐 희망의 메세지로 전해져 큰 위안이 되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와 유럽에서도 2차 대유행으로 접어 든다는데 전세계가 잘 대처해서 위험한 고비를 잘 넘기길 기원합니다.

국제위러브유와 국내외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