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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아름다운 자연의 색채에 넋을 잃었어요.


얼마나 화순 국화 축제를

다녀온 뒤로 국화의 향과 색채에

푹 빠져 있었는데 오늘 길가에

피어 있던 국화를 보고 넋을 놓고 보고 있었어요.


겨울이 오기전 일벌들도 바쁘게

꿀을 채집하고 있더군요.


아주 가까이에서 국화와

혼연일체된 벌을 핸드폰으로

사진 촬영을 했는데 요녀석들도

국화향에 취했는지 찍든 말든

국화꽃에 머리를 박고 있더군요.


가을의 막바지~~

자연이 주는 마지막 선물을

받은 하루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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