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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세요

전남 화순 백년가든에서 몸보신을 위해 한방삼계탕을~


여름의 막바지로 접어 들어야할 시기인것 같은데
올해는 비가 유독 집중호우로 많이 오고
찌는 듯한 폭염으로 많은 분들을
힘들게한 것 같아요.

여름은 언제쯤 가시려나~~
그리운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ㅎ

올해는 폭염 때문에 삼계탕을 유난히
더 자주 그리고 많이 먹은것 같아요.

기존에 다니던 대복 삼계탕집을 뒤로하고
회사 근처에 새로 생긴 백년가든을 찾아가봤어요.

이곳은 전남 화순 외곽도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외지분들은 쉽게 찾기 어려울수 있어요.


늦은 점심~~ 오후 4시가 거의 다 되어 갔으니
아점 처럼 점저 라고 해야 하나요? ㅎㅎ

점심은 늦었고 저녁은 당연히 이른시간
홀엔 아무도 없어서 마음 편히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전남 화순에 있는 백년가든이라는 곳은
 삼계탕이랑 오리백숙을 전문으로 하는 곳인가 봐요.

우와~~ 그런데 가격이 그리
만만치는 않네요. ㅡㅡ

일행 모두 한방 삼계탕으로 통일~~


짜짠~~ 밑반찬이 정말 정말 맛깔스러워 보이죠.
맛도 있었답니다. ㅎㅎ

전라도가 음식 잘한다 하지만 요즘 TV에
나오는 맛집들도 반찬이며 음식 모두 잘나오던데~

그리고 작은 삼 보이시나요? ㅎㅎ
건강해지는 기분은 덤으로~~

그리고 본격적으로 메인 요리가
나왔는데요.


자주가는 대복 삼계탕보다
닭이 살짝 작다는 느낌은 뚝베기가
살짝 커서 일까요~~

그리고 백년가든 한방 삼계탕은
대복 삼계탕과 다르게 찹쌀인 닭 아래
깔려 있었답니다.


한방의 향이 국물에 담겨 있어 좋았답니다.

닭고기가 부드럽긴한데
뼈에서 쉽게 발라 지지 않더라구요.

다른 일행은 대복이 더 좋다는데
전 다 잘 먹어서 그런지
둘다 좋았답니다. ㅎㅎ

이곳 삼계탕의 국물도 진한 맛이 좋았어요.
이상 전남 화순에 위치한 백년가든 이었답니다.

잇님들도 남은 여름기간
건강 잘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