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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

일년간 기다렸던 봄 꽃들~ 벚꽃, 복숭아꽃, 철쭉까지 봄의 전령사 봄꽃들 벚곷, 복숭아꽃, 철쭉까지~ 오늘 날씨 정말 좋았어요. 근무중 차 타고 어디론가 가고싶을 정도로 말이죠. 아마도 이런 봄 꽃들의 끝물이라 더욱 그런것 같아요. 꽃의 아름다움을 놓치기 싫어서 말이죠. 봄에만 볼수 있는 꽃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곧 이 꽃들이 지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하겠죠. 벌써 아쉬움이~~ ㅎㅎ 잇님들 모두 힘든 일상속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잠시 쉬어가세요. 더보기
꽃길을 걸어요~~ 피곤한 일상 중 잠시 쉬어 가는 시간 휴식은 지친 분들에게 꼭 필요하죠. 위럽이도 주말 쉬지 못하고 일을 했답니다. ㅡㅡ 오전 업무를 마치고 아름다운 꽃길이 있어 지친 몸을 아름다운 봄꽃으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잠시 거닐어답니다. 위럽이가 작년부터 봄꽃의 아름다움에 심취했는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란 정말 무엇과도 비교할수도 바꿀수도 없더군요. 벚꽃이 저물쯤 등장하는 철쭉~~ 봄을 알리는 꽃들이 지면 아쉬움이 남는데 그 아쉬움을 철쭉이 대신해주더군요. 잇님들도 아름다운 꽃들이 지기전 사랑하는 이들과 꽃길 한번 걸어보세요 ^^ 더보기
복숭아꽃과 벚꽃으로 수 놓아진 꽃길 복숭아꽃 &벚꽃 위럽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봄이라서 좋다~~ ^^ 올해는 이 나무에 복숭아 열매가 많이 열리려나봐요. 복숭아꽃이 정말 아름답게 만개 했더군요. 자연의 색,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자연이 주는 선물이 때론 황홀함 마저 준답니다. 그리고 봄 하면 빼놓을수 없는 꽃 바로 벚꽃이죠. ^^ 위럽이가 원래 봄과 꽃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몇해전 우연히 벚꽃 구경을 갔다가 자연이 주는 선물에 큰 감동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복숭아꽃과 벚꽃으로 이뤄진 꽃길까지 아름다운 꽃잎으로 덮힌 길을 기분 좋게 거닐었답니다. 복숭아꽃과 벚꽃은 아름답지만 만개후 금새 꽃잎이 수명을 다해 아쉬워요. 그래도 봄철에만 볼수 있는 아름다운 꽃들로 위럽이는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