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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꽃길을 걸어요~~



피곤한 일상 중 잠시 쉬어 가는 시간
휴식은 지친 분들에게 꼭 필요하죠.

위럽이도 주말 쉬지 못하고 일을 했답니다. ㅡㅡ


오전 업무를 마치고 아름다운 꽃길이 있어
지친 몸을 아름다운 봄꽃으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잠시 거닐어답니다.


위럽이가 작년부터 봄꽃의 아름다움에 심취했는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란 정말 무엇과도
비교할수도 바꿀수도 없더군요.


벚꽃이 저물쯤 등장하는 철쭉~~
봄을 알리는 꽃들이 지면 아쉬움이 남는데
그 아쉬움을 철쭉이 대신해주더군요.

잇님들도 아름다운 꽃들이 지기전
사랑하는 이들과 꽃길 한번 걸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