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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언제 먹어도 맛있는 회와 초밥

 

사진을 보니 다시 먹고 싶어지는건 뭐지

특히 사진속에 보이는 이 김치에 회와 김을 싸서 먹으면

아~~ 또 군침이 도는군요. ^^

 

오랫만에 실문자끼리 회식을 하게 되었는데

맛있는 회를 시작으로 초밥으로 배를 채운 하루였네요.

 

 

회는 입맛을 돋을 뿐 진짜는 지금부터~~

초밥의 종류도 다양하게 나왔어요.

 

그런데 먹다 보니 사진 찍는걸 깜박~~

이런 접시로 4개는 먹은 듯~~

암튼 맛있는 회와 초밥이 어울려져

행복했던 하루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