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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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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음 가득한 봄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클린월드운동 처럼 요즘 어딜 고개를 조금만 돌려 봐도 푸르름을 만끽 할 수 있는 화창한 계절이 되었죠. ^^ 몸은 근질 근질~~ 함부로 다닐 수 없는 시기 ㅡ,,ㅡ그래도 출퇴근 하며 차장 너머로 보이는 벚꽃과 봄의 향기는 막을 수 없답니다위럽이는 봄과 가을을 무척 좋아하는데요. 겨우내 잠든 풀들이 땅을 뚫고 나오고, 나뭇잎에서 화사한 꽃이 피어나오는 모습을 볼때면 그동안 받은 스트레스~~ 모두 날려 버리곤 한답니다. 이렇게 녹내음 가득한 봄이 되는 봄꽃도 아름답지만 이 단체의 아름다움이 절로 생각나게 된답니다.장길자회장님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클린월드운동 새생명의 계절~~ 새로움의 시기봄이라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희망과 행복이 느껴지잖아요. 그런 것 처럼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펼치는클린월드운..
일년간 기다렸던 봄 꽃들~ 벚꽃, 복숭아꽃, 철쭉까지 봄의 전령사 봄꽃들 벚곷, 복숭아꽃, 철쭉까지~ 오늘 날씨 정말 좋았어요. 근무중 차 타고 어디론가 가고싶을 정도로 말이죠. 아마도 이런 봄 꽃들의 끝물이라 더욱 그런것 같아요. 꽃의 아름다움을 놓치기 싫어서 말이죠. 봄에만 볼수 있는 꽃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곧 이 꽃들이 지면 또 일년을 기다려야 하겠죠. 벌써 아쉬움이~~ ㅎㅎ 잇님들 모두 힘든 일상속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잠시 쉬어가세요.
꽃길을 걸어요~~ 피곤한 일상 중 잠시 쉬어 가는 시간 휴식은 지친 분들에게 꼭 필요하죠. 위럽이도 주말 쉬지 못하고 일을 했답니다. ㅡㅡ 오전 업무를 마치고 아름다운 꽃길이 있어 지친 몸을 아름다운 봄꽃으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잠시 거닐어답니다. 위럽이가 작년부터 봄꽃의 아름다움에 심취했는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란 정말 무엇과도 비교할수도 바꿀수도 없더군요. 벚꽃이 저물쯤 등장하는 철쭉~~ 봄을 알리는 꽃들이 지면 아쉬움이 남는데 그 아쉬움을 철쭉이 대신해주더군요. 잇님들도 아름다운 꽃들이 지기전 사랑하는 이들과 꽃길 한번 걸어보세요 ^^
봄꽃처럼 화사한 국제위러브유의 웃음 꽃 전세계에 웃음 꽃을 피우는 국제위러브유 봄 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건 다름 아닌 꽃이죠.오늘도 출, 퇴근길 도로가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한걸 보며봄은 봄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봄이라는 계절엔 항상 아름다운 봄 꽃이 만개하듯,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하면 한가지 떠오르는게 있답니다. 다름아닌 웃음 꽃인데요. ^^봉사에 임하는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을 보면항상 웃음 꽃이 떠나지 않는답니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위러브유 봉사활동에 함께 하는 이들에게서 웃음 꽃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봉사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기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