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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따뜻한 추석 나눔 이야기

 

 

곧 우리나라 대명절인 한가위이네요. 한해가 정말 빨리 지난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올해 추석은 코로나라는 복병을 만나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추석에 대한 우려도 있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추석은 한가위로 한해의 추수를 감하는 우리나라 명절로 그동안 함께 하지 못한 가족을 만나 정을 나누는 시기이도 하죠.

그렇지만 추석이라고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매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기 위해 나눔의 실천을 하고 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 속에 따뜻한 추석을” 


수도권 비롯 전국 각지 관공서에 이웃돕기 명절 선물 전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료품 1250세트를 전국 관공서에 기탁한다. 사진은 파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 20세트를 전달한 모습. / 사진:위러브유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만고의 진리를 실천하느라 분주한 단체가 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다. 위러브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복지소외이웃들의 명절이 외롭지 않도록 행복을 나누고 있다.

9월 28일 위러브유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각지는 물론 광주∙부산∙강원∙경상∙전라 등지 50개 관공서에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1250세트(5000만원 상당)를 지원하며 위로와 희망을 건네고 있다.

파주 회원들은 9월 25일 파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선물세트 안에는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과 곰탕, 쇠고기국밥을 포함해 컵밥, 전복죽, 단호박죽, 카레, 쇠고기짜장, 캔 참치, 라면과 더불어 명절음식 준비에 필요한 참기름, 식용유 등이 담겨 있다.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과 코로나19 및 수해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전달된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올 추석은 비대면이 권고되는 만큼 가족과 함께하기가 쉽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더 느낄 수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건강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란다. 모두 희망찬 한가위 보내시라”고 이웃들을 응원했다.

윤상기 행정복지센터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찾아주셔서 고맙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같다”며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을 담았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며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고 기운 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발췌 : 월간중앙

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1543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어머니 사랑 속에 따뜻한 추석을”

 

jmagazine.joins.com


비대면이 여러 방면으로 이뤄지다 보니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해 진건 사실이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가 행복해 지는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