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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걸어온 길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걸어온 길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죠.

언젠가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볼 죽음~~

 

그 앞에 과연 나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요.

이런 생각을 한다는건 자신의 삶이 헛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기도 하겠죠.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걸어 온 길을 보면

이 곳에서 함께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된답니다.

 

매년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통해 사랑을 전하고 있답니다.

 

물이 부족한 국가에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물펌프 프로젝트로 새로운 기적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답니다.

 

올해 제18회를 맞이한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가족은 더욱 하나되고

어려운 이웃에겐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고 있답니다.

 

올 연말에도 개최하게 될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함께하는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로 사랑의 온도로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지구촌 곳곳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전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으로 생명 나눔,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걸어 온 봉사의 외길

앞으로도 변함 없이 계속해서 이어져 가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