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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도록 노력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실수 있도록 노력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폭염, 밤낮으로한반도를 달구는 더위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고 있죠.

위럽이도 오늘 하루 더위로 땀을 뻘뻘~~ 이렇게 더운날 가장 생각나는건 물(water) 밖에 없더군요.

 

이래서 물은 생명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군요. ^^

생명체에게 물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존재인 만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물이 부족한 국가에

물펌프 지원 사업을 통해 깨끗한 물, 마실 수 있는 물의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니다.

 

그럼, 장길자 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운동부 회원들의 물펌프 지원 사업의 취지와

이러한 지원 사업이 중요한 이유를 공유해 볼까해요. ^^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물펌프 지원 취지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적절한 식수시설과 위생시설 부족, 불안전한 폐수 관리 등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물 부족 국가에 물펌프, 물탱크, 수도시설 등 물 공급시설을 구축하여, 오염된 물로 인한 수인성 질병 위험을 방지하며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지원합니다.

 

베냉 알라다 ‘세에도지 중학교’ 물펌프 설치

오랜 목마름 해갈하는 값진 선물

대한민국과 비슷한 면적의 땅에 천만 인구가 사는 베냉은 물 공급 사정이 좋지 않다. 도심에서 조금만 멀어져도 식수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베냉의 중심도시 코토누에서 한 시간 거리인 알라다(Allada) 지역의 세쿠에 위치한 세에도지 중학교의 사정도 다르지 않다. 학교에 자체 물 공급 시설이 없어 130여 명의 학생들은 수 킬로미터 떨어진 다른 마을까지 가서 직접 물을 가져와야 한다. 물을 긷는 대가로 지불해야 하는 값은 200프랑. 한 끼 식사 값의 두 배다. 물 값이 워낙 비싸서 학생들이 물을 마시지 못하는 일도 잦다.

 


위러브유 베냉 지부는 2017년 9월, 베냉 지방분권화부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세에도지 중학교에 물펌프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물펌프가 생기면 학생들뿐 아니라 그동안 빗물을 식수로 사용해온 지역 주민들까지 약 300명이 자유롭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중략>

쟁수 의원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일이 많다. (위러브유와) 다음에도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러브유에 알라다 시장 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했다. ‘펌프 이용은 무료이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회원들의 말에 크게 환호한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회원들에게 파인애플을 선물하기도 했다.

어렵게 물을 구해야 했던 이들에게 물펌프는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선물이다. 회원들은 이곳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목마름을 해갈하는 생수와 더불어 밝은 희망이 늘 샘물처럼 솟아나길 기원했다.

 

출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https://intlweloveu.org/ko/benin-allada-water-pump/


http://weloveubox.com/?p=630

 

[포토영상] 베냉 알라다 세에도지 중학교 물펌프 설치 – weloveu_box

welove you ‘세계 환경의 날’ 있는 6월에 클린월드운동, 인도에서도 전개하다 – [ 환경보전, Save Earth...

weloveubox.com

 

  • 천생연분 2019.08.02 22:35

    요즘 같은 더위에 물없이는 잠시도 살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물의 소중함을 더욱느끼게 되는데요.. 물펌프 기증은 생명을 나눔의 연속이라서 값진 선물이 되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