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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파스쿠찌(pascucci)에서 스트로베리 스퀘어



파스쿠찌(pascucci)
아메리카노 & 스트로베리 스퀘어

지난 휴일 모처럼 와이프와 데이트를 가서
파스쿠찌에 들렸어요.

스타벅스나 파스쿠찌 같은 곳은
평소에 잘가지 않지만 모처럼의 데이트라
저렴한 카페는 패스~~ ㅎㅎ

간만에 분위를 내러 go go~




너무 단 음료를 피해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릴것 같은 스트로베리 스퀘어를
주문했답니다.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과 딸기까지
그리고 아메리카노는 원두의 향은 거의 없지만
한모금 마실때마다 입안에 멤도는 고소함은
오후의 나른함과 피곤함을 조금은 잊게해주더군요.




요즘 제가 자주 곳마다 파스쿠찌가
많이 생겼어요.

스타벅스나 파스쿠찌 같은 곳은
맛과 멋을 낼수 있는 곳이긴 하지만
가격은 부담된다는~~ ㅎㅎ

얼마남지 않은 2017년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