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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어느 화창한 봄


올해는 여름이 일찍 온다는 소식 있더군요.

농사를 짓는 분들은 봄비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시던데
어제 비 소식도 엇나가고~~

비가 오지 않아 농부들에겐 걱정이지만
오늘 날씨가 좋긴 너무 좋더군요.


화창한 숲속 산비둘기가 위럽이 곁으로 날아왔답니다.

그리고 구 구 구 지적이며 자기 위치를 알려주더군요.

비둘기도 봄 기운을 만끽하는듯 했어요.


맛있는 과일로 당분과 수분을 보충하며
어느 봄날~~ 모처럼 지친 일상속에서
벗어나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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