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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한켠

기아 타이거즈 시범경기 ~ 기아 챔피언스필드 다녀왔어요 ^^


이제 곧 프로 야구의 시즌이 되는군요.
휴일을 맞이해 아이들과 모처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답니다.

이유는 프로야구 개막전 시범경기가 있었기 때문이죠.

입장권은 시범 경기라 초등학생까지는 무료입장
중, 고등생은 2,000원
성인은 3,000원


날씨는 흐려 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야구 경기 관람에는 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그리고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경기장은
새로 준공한지 오래되지 않아 시설면에서는 좋더군요.

휴일 맞이해, 기아와 NC의 시범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에는 많은 분들이 찾으셨더라구요.


예전 무등경기장에 비해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관중석과 경기장의
 거리가 더 가까워져 더욱 실감나게
 경기를 관람할수 있었답니다.

옛적 부산 사직 구장하면
관중석과 필드 사이가 너무 멀었던
기억만 있었는데 광주 챔피언스 필드는
더욱 생동감이 넘치는것 같아요. ㅎㅎ


기아 vs NC
경기결과는 5:4로 기아의 승리
전광판 좌,우로 보이는 곳은
돗자리를 깔고 관람할수 있는
 잔디밭이랍니다.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데요.
특히 어린 아이들이 있는 분들에겐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거든요.
아직 일교차가 크고 기온이 떨어지긴 했지만
봄이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임은 틀림없네요.

잇님들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