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한켠
잠시만 쉬었다 갈께요
위럽
2020. 9. 15. 16:30
코로나로 집 밖을 나서기도 힘들죠.
외부인 접촉 하지 않으려 차만 타고 돌다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곳에서
답답했던 마음이 탁트인 하늘과 바다를 보고 왔어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잠시나마 쉬었다 가세요 ^^


